주위의 피부는 인체의 피부중에서 두께가 가장 얇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 눈밑 지방을 감싸고 있는 얇은 막의 탄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그와 함께 눈밑 지방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쳐지며 마치 개구리 눈처럼, 심술맞게 불거져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있는 눈밑 지방이 나이가 든다고 누구나 쳐지는 것은 아닙니다.

눈밑 지방은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노화의 경향이 있기도 하지만,
대개 부모님이 눈밑 지방이 처지는 증상이 있을 때 자녀에게 많이 발생하는 유전적인 경향을 띄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