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다한증의 지방흡입술은 땀샘 자체를 제거하는데 다한증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인 겨드랑이 치료에 주로 사용됩니다. 부분 마취 후 3mm 크기로 한 곳을 절개, 금속관을 삽입해 땀샘을 긁어 증상을 치료하는 시술법입니다.

땀샘은 피부의 진피층과 지방층의 경계 부위에 두루 퍼져 있는데 기존의 다른 치료들은 피부쪽의 땀샘 제거가 쉽지 않았습니다. 지방 흡입술에서 삽입되는 금속관(케뉼라)은 피부쪽과 맞닿는 부위, 즉 위쪽으로 구멍이 나 있어 보다 효과적으로 땀샘을 제거합니다.
또 금속관의 움직임이 전후로 일정하므로 주변부위 조직의 파괴를 줄일 수 있고, 마찰열에 의한 화상을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 국소마취하에 30분~1시간 정도의 시술시간이 걸리며 시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2. 시술 시 통증이 없으며 시술 후 상처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3. 일회 시술로 치료 효과가 영구적입니다.
4. 겨드랑이 피부에 부분마취 후 3 mm 정도의 절개를 통해 관(케뉼라)를 삽입하여 땀샘을 정밀하게 긁어서 제거해 주기 때문에 환자중심의 편리한 치료법입니다.
4. 땀의 분비와 관련 있는 신경을 손상시키지 않고 다한증 발생 부위의 땀샘만 제거, 배출구를 없애 주는 것이므로 수술 후 등이나 배 등 다른 부위에 땀이 나는 보상성 다한증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방 흡입술의 권위자인 파테미 박사는 독일의 에스테틱 크리닉(S-thetic Clinic)에서 지난 2001년부터 2002년까지 다한증 시술을 받은 환자 552명을 조사한 결과 93%에 해당하는 515명이 시술결과에 만족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액취증 다한증의 지방흡입술은 땀의 분비와 관련 있는 신경을 손상시키지 않고 다한증 발생 부위의 땀샘만 제거, 배출구를 없애 주는 것이므로 수술 후 등이나 배 등 다른 부위에 땀이 나는 보상성 다한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극히 낮은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국소마취를 통해 시술되므로 환자가 겪는 부담감이 적습니다.
1. 시술 부위 확인
제거해야 할 아포크린 땀샘이 위치한 겨드랑이 부분을 디자인 합니다.

 
2. 전신 마취가 아닌 부분 국소마취
마취와 지혈을 효과를 올리고, 흡입할 지방층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특수하게 배합된 튜메슨트 마취를 하기에 안전성이 뛰어나며 시술시에 전혀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3. 땀샘제거
부분 마취 후 3mm 정도 크기로 두 군데를 절개하고, 리포셋 흡입관을 삽입하여, 피하지방층에 주로 위치하는 땀샘을 긁어내어 제거해 주게 됩니다
4. 시술후 주의사항
시술 후 절개부위는 단지 한 바늘만 꿰매주며, 수술 부위의 안정을 위해 수일간 시술부위를 타이트한 의복으로 압박을 하게 됩니다. 압박을 풀면 샤워는 바로 할 수 있고, 일주일 후부터는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